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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새해 부흥성회를 열면서... 운영자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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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새해 부흥성회를 열면서...]

 

할렐루야!

    부흥회에 참여한 모든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주님의 전에서 예배함으로 한 해를 시작할 수 있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게는 귀한 간증이 있습니다. 2017년도를 시작하면서 기도하는 가운데 자체 신년 부흥회를 갖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신년에 말씀 집회를 열었습니다. 3일동안 귀한 예배를 드리며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3일째 예배를 드리고 아이들과 함께 다녀올 곳이 있어서 차량을 운전하며 가던 중 제 앞에서 귀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제 차 바로 앞에 있는 차가 갑자기 좌우로 왔다 갔다 하면서 차가 돌기 시작하였습니다. 제 차 뒤에서는 많은 차들이 속도를 내며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제가 잘못 운전하면 대형사고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때 저는 주님! 도와주세요.” 하면서 운전을 하였습니다. 아슬아슬 하게 살짝 살짝 피하면서 운전을 하는 가운데 그 현장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곳을 안전하게 벗어나서 뒤를 보니 좌우로 움직였던 차가 길가에 안전하게 서게 되었으며 제 뒤에 따라오던 차들도 사고 없이 쌩쌩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그 때 우리 온 가족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가슴은 떨렸지만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운전을 하며 목적지를 향해 가면서 많은 생각들이 오고 갔습니다. 첫 번째 가졌던 생각은 한 해를 시작하면서 하나님을 의지하겠다고 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온 성도님들과 함께 드렸기에 지켜주신 것 같았습니다. 두 번째로 그 순간에 가졌던 마음은 한 해를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께서 저희들의 가정을 안전하게 지켜주실 뿐만 아니라 온 성도님들의 가정을 안전하게 지켜 주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소망하였습니다.

 

    그렇게 시작했던 한 해가 지나가면서 하나님은 목회자의 가정과 온 성도님들의 가정을 눈동자처럼 지켜 주셨고 한 해 동안 교회도 성도님들의 가정도 평안함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2018년도를 앞에 두고 기도하는 가운데 올 한 해도 온 성도님들과 함께 예배함으로 한 해를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가운데 뜻밖의 전화 한통이 한국으로부터 걸려 왔습니다. 다름 아닌 형님 목사님의 전화였는데 올랜도에 오셔서 부흥집회를 해 주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하나님의 기도 응답이라는 강력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부흥성회에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들을 교회 가운데 부어주시길 기대하고, 더 나아가 참여한 각자의 심령에 풍성하게 임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올랜도 아름다운교회 엄준용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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